2004년 5월 1일... 우서비의 여행은 해외여행부터 시작이네요.
괌은 우서비가 만들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날씨는 무지무지 더웠지만 가끔은 선선한 바람이 불기도 하더군요.
아빠를 아주 잘 따랐다는데 직접 안봐서 우서비는 잘 모르겠네요. ^^;
우서비는 멍멍이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괌은 원주민 정책이 잘 되어 있어서 원주민들은 주로 민속촌을 꾸면서 관광객들을 유치한다고 합니다. 애기를 많이 낳으면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다고 하더군요.
노란색, 붉은색, 노란색 등 여러가지 색으로 저녁하늘을 물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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