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4 00:19

우서비의 제주도 여행기(넷째날...2007년7월14일)

제주도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목적지는 한림공원입니다. 공항 가는 길목에 있기 때문에 마지막 일정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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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공원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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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우림을 느낄 수 있는 아주 이국적인 공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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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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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석재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처음 생각에는 한시간이나 한시간 반정도 구경하면 될 것으로 예상하였는데 4시간은 족히 구경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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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짓~" 하고있는 우서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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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오리나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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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키위가 포도처럼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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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등타고 즐거워하는 우서비... 아빠는 전혀 안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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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모양의 돌상들 입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몰려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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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연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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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찐 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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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랑스런 우리 우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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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와 석재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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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바위에서 아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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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사람 모양의 돌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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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구는 이렇게 찧는거야...퉷퉷~~ 잠깐..손에 침좀 바르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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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이거 생각보다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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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던지기 놀이하는 우서비...우섭 주몽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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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여기는 어디로 통하는 문이지요? 아하...새장으로 들어가는 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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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에서 쉬고있는 공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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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안에 있는 물의 정원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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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홋...우서비 혼자만 있어요...신나가 달리고 있는 우서비 입니다.

한림 공원을 마지막으로 아쉽지만 제주도 여행은 끝이랍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은 우서비가 감기에 걸려서 제대로 접수하지 못했답니다.
다음에는 꼭 워터파트, 우도, 잠수함여행 등 이번에 못 한 것들을 다시 시도해 봐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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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의 첫 제주도 여행이였습니다.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을 보낸 우서비 가족이였습니다. 우서비가 감기만 안 걸렸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요...아쉬움을 뒤로하고 김포행 비행기를 타고있는 우서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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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야~~~안녕~~~ 우서비가 나중에 또 놀러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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