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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05 KTX광명역 & 아빠 학교 나들이...
2007년 9월29일 토요일 우서비와 엄마가 광명KTX역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우서비가 요즘 전철과 기차에 관심이 많아 특별히 엄마가 신경좀 써줬습니다.
출발~~~ 집 엘리베이터에서의 우서비 입니다.
엘리베이터벽에 비치는 우서비와 엄마 입니다.
우서비가 기차 지나가는 걸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기차길 옆에 전철도 있네요.
기차길 위로 연결된 다리에서 우서비가 아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광명역에서 기차구경하는 우서비
2007년 9월30일...9월의 마지막 휴일에 우서비가 아빠가 다녔던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학교에는 아빠친구인 국환삼촌이 연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앞에서 우산을 들고있는 우서비입니다. 날씨가 안좋았지만 그래도 학교 도착하니 비도 멎었답니다.
국환삼촌 우산인데...우서비가 다 부셔놓을려고 하네요...
천문대가 있는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밥공기 모양의 아주 이쁜 건물입니다. 꼭대기에 망원경돔이 보이네요.
우리 우서비는 나중에 과학에 관심이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아직은 계단 오르락내리락 하는것을 더 좋아한답니다.
몇 년만에 들렸더니 새로운 건물이 지어지고 있네요. 무슨 공부를 하는 건물일지 모르겠네요...^^;;
처음 본 곳이 여기 또 있네요. 공연장 같기도 한데 가까이 가보았습니다.
아하~~ 노천극장이네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건물처럼 아주 멋지게 만들었습니다.
노천극장 앞 정원도 잘 꾸며 놓았네요.
국환이 삼촌도 만나고 학교 정원에서 신나가 놀다온 우서비입니다.
날씨가 계속 흐렸지만 뛰어다니기에는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다음에는 채연 누나와도 같이 놀러와야 겠습니다.
우서비가 요즘 전철과 기차에 관심이 많아 특별히 엄마가 신경좀 써줬습니다.
2007년 9월30일...9월의 마지막 휴일에 우서비가 아빠가 다녔던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학교에는 아빠친구인 국환삼촌이 연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계속 흐렸지만 뛰어다니기에는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다음에는 채연 누나와도 같이 놀러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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