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4일...우서비의 첫 나들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빠의 회사 야유회를 엄마와 우서비가 따라 갔습니다.
우서비에게는 첫 나들이기에 엄마, 아빠 모두 설레였습니다.
햇살이 너무나도 눈부신 하루였습니다.
덕분에 엄마가 우서비 돌보느라 고생도 많았답니다.
우서비가 너무 가벼워 보이네요.
우서비도 무럭무럭 자라서 아빠보다도 더 클거에요.
아직은 주위 경치구경보다 엄마품이 더 좋은 우섭이랍니다.
다른 곳에는 전혀 관심없답니다.
역시나 사진찍는것에는 관심없는 우서비네요. ^^;
엄마만 집중~~~
엄마, 아빠와의 첫 나들이는 무사히 마쳤답니다.
물론 TGI에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아빠 회사의 삼촌,이모들에게도 우서비가 첫 인사를 했답니다. 인기 최고인 하루였져...
아빠의 회사 야유회를 엄마와 우서비가 따라 갔습니다.
우서비에게는 첫 나들이기에 엄마, 아빠 모두 설레였습니다.
덕분에 엄마가 우서비 돌보느라 고생도 많았답니다.
우서비도 무럭무럭 자라서 아빠보다도 더 클거에요.
다른 곳에는 전혀 관심없답니다.
엄마만 집중~~~
물론 TGI에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아빠 회사의 삼촌,이모들에게도 우서비가 첫 인사를 했답니다. 인기 최고인 하루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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