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2 22:37

우서비가 깁스를 했어요...

우서비가 새 집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너무 이쁜 새집인데요...글쎄 우서비가 새집에 적응을 못하고 거실에서 미끄러졌어요.
흑흑흑...우서비 다리가 많이 아야해서 깁스를 했구요, 한동안 집에만 있어야 됐습니다.


새로 이사온 우서비 집이랍니다. 깁스 하구서도 잘 걸을 수 있는 우서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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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비의 깁스 모습입니다.(2006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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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비 때문에 엄마가 많이 혼났답니다. 우서비가 좀 쑥스러워 지네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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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나가서 놀아도 될 정도로 다리가 많이 낳았습니다.
집 앞 놀이터에서 미끄럼을 타고 내려오는 우서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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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비가 좋아하는 그네도 탈 수 있습니다.
얼른 깁스를 풀고 신나게 뛰어 다니고 싶은 우서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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