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비가 새 집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너무 이쁜 새집인데요...글쎄 우서비가 새집에 적응을 못하고 거실에서 미끄러졌어요.
흑흑흑...우서비 다리가 많이 아야해서 깁스를 했구요, 한동안 집에만 있어야 됐습니다.
새로 이사온 우서비 집이랍니다. 깁스 하구서도 잘 걸을 수 있는 우서비 입니다.
우서비의 깁스 모습입니다.(2006년 10월 9일)
우서비 때문에 엄마가 많이 혼났답니다. 우서비가 좀 쑥스러워 지네요...^^;
엄마 사랑해요~~~~
이제 좀 나가서 놀아도 될 정도로 다리가 많이 낳았습니다.
집 앞 놀이터에서 미끄럼을 타고 내려오는 우서비 입니다.
우서비가 좋아하는 그네도 탈 수 있습니다.
얼른 깁스를 풀고 신나게 뛰어 다니고 싶은 우서비 입니다.
너무 이쁜 새집인데요...글쎄 우서비가 새집에 적응을 못하고 거실에서 미끄러졌어요.
흑흑흑...우서비 다리가 많이 아야해서 깁스를 했구요, 한동안 집에만 있어야 됐습니다.
새로 이사온 우서비 집이랍니다. 깁스 하구서도 잘 걸을 수 있는 우서비 입니다.
엄마 사랑해요~~~~
집 앞 놀이터에서 미끄럼을 타고 내려오는 우서비 입니다.
얼른 깁스를 풀고 신나게 뛰어 다니고 싶은 우서비 입니다.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