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9일...우서비가 일산 호수공원에 두 번째로 다녀왔습니다.
1년 5개월만에 다시 찾은 일산 호수공원이였습니다.
이번에는 채연이 누나랑 고모랑 함께 했습니다.
공원 입구에서 채연이 누나랑 기념 한 컷...
호수를 배경으로 다시 한 컷...우서비 뒤로 엄마와 채연이 누나가 보이네요...
TV가 너무 작아 아빠는 얼굴도 간신히 들어오네요. TV가 작아서 그런건 아닌듯 하네요...ㅎㅎ
아빠 얼굴이 너무 커요.
갈대숲에서 엄마가 가을을 만끽하고 있답니다.
우서비 고모에요. 우서비를 너무너무 사랑해 주는 고모랍니다.
사진찍기 보다는 뻥튀기에 더 관심이 많은 우서비에요.
빨리 사진찍고 우서비 뻥튀기 주세요... ^________^
역쉬 뻥튀기는 쪼끔씩 뜯어먹어야 제맛입니다.
1년 5개월만에 다시 찾은 일산 호수공원이였습니다.
이번에는 채연이 누나랑 고모랑 함께 했습니다.
아빠 얼굴이 너무 커요.
빨리 사진찍고 우서비 뻥튀기 주세요...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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