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3일... 우서비가 처음 안면도를 접수하다.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와 처음으로 안면도를 갔습니다.
우서비에게는 처음 바다구경을 하는 날이였습니다.

안면도로 가는 길에 아주아주 이쁜 산장에서 굴밥을 맛보았습니다.
산장에 올라가는 입구에서 할머니, 아빠와 한 컷~~~

와~~~물이 정말 많은 곳이구나...우서비가 신기한 듯 바다를 보고 있습니다.

아빠와 안면도 어느 조그마한 해수욕장에서 또 한 컷~~~

팬션을 나오면서 기념촬영도 했답니다.
아주아주 신기한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우서비의 첫 번째 안면도 팬션 여행이였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와 처음으로 안면도를 갔습니다.
우서비에게는 처음 바다구경을 하는 날이였습니다.
안면도로 가는 길에 아주아주 이쁜 산장에서 굴밥을 맛보았습니다.
산장에 올라가는 입구에서 할머니, 아빠와 한 컷~~~
와~~~물이 정말 많은 곳이구나...우서비가 신기한 듯 바다를 보고 있습니다.
아빠와 안면도 어느 조그마한 해수욕장에서 또 한 컷~~~
팬션을 나오면서 기념촬영도 했답니다.
아주아주 신기한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우서비의 첫 번째 안면도 팬션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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