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6일, 일요일에 오랜만에 집 앞 광명스피돔으로 자전거를 타러 갔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지만 자주 가지는 못합니다.
광명돔 입구 입니다. 올해는 건립 1주년 기념으로 주차장 및 입장료가 1년동안 무료라네요. 자전거도 탈 수 있고, 산책도 할 수 있답니다.
광명돔 안으로 들어가면 음악회나 공연 등도 항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압이나 탁구 등 운동시설들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산책로를 걷고 있는 우서비와 아빠 입니다. 우서비가 자꾸 사진을 안 찍으려하네요...
광명돔 처마밑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돗자리를 가져오면 아주 편하게 쉬다 갈 수 있습니다. 바로 앞은 아가들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경륜장이기 때문에 자전거 대여도 가능합니다.
우서비는 집에서 전용자전거를 가져왔습니다. 아직 자전거 타는것 보다는 밀고 다니는게 더 재미있어하는 우서비입니다. 입안 가득 김밥이 들어 있네요... ^^
처음 본 말 자전거입니다. 페달을 앞으로 밀려 말이 움직입지다. 뒤로는 전혀 안 움직이는 말입니다. 우서비는 아직 다리가 짧아 탈 수 없네요... ㅡㅡ;;
가족 자전거를 빌렸습니다. 30분에 7,000천원이나 합니다. 그러나 우서비가 너무 즐거워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타기에 아주 좋은 자전거 였습니다.
스피돔 앞에서 자전거타기를 즐기고 있는 우서비 입니다.
한 참 놀다가 비가 오기 시작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들과의 나들이였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지만 자주 가지는 못합니다.
광명돔 안으로 들어가면 음악회나 공연 등도 항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압이나 탁구 등 운동시설들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참 놀다가 비가 오기 시작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들과의 나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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