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비가 이제 제법 걷기 시작했답니다.
2006년 7월 5일 집 앞에 있는 평촌공원으로 우서비가 엄마와 산책을 갔다왔습니다.
이제 우서비는 혼자서도 잘 걸을 수 있는 씩씩한 아가가 되었답니다.
우서비 홧팅~~~~
2006년 7월 5일 집 앞에 있는 평촌공원으로 우서비가 엄마와 산책을 갔다왔습니다.
이제 우서비는 혼자서도 잘 걸을 수 있는 씩씩한 아가가 되었답니다.
우서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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