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28일, 1박2일로 횡성의 팬션에 갔다왔습니다.
팬션 이름은 호수파크밸리...
펜션 입구입니다.
언덕위의 오른쪽 집이 우서비가 머물었던 팬션입니다. 1층은 찜질방이였구요.
수영장에서 채연이 누나가 살짝 보이네요.
팬션단지안에 수영장도 있답니다. 날도 더운데 발부터 좀 담가야 겠네요...
계곡물이라 그런지 우서비에게는 너무 차가웠습니다.
팬션에서 바라본 수영장입니다. 채연이 누나가 저 멀리 보이네요...ㅎㅎ
팬션 옆에 있는 운동장과 바베큐장 입니다.
점심으로 먹은 감자옹심이입니다. 팬션내에 식당이 있어서 멀리 나가지 않고서도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감자맛은 냉냉하고 국물은 칼국수 국물맛 이였습니다.
점심을 먹고 할아버지와 아빠가 낚시터로 향했습니다. 팬션 단지내에 낚시터도 있었답니다. 우서비도 물놀이를 좀 더 하다가 얼마나 물고기를 많이 잡으셨나 확인하러 갔습니다.
우와...아빠가 잉어 한 마리, 할아버지가 향어 한 마리 잡았네요.
할아버지, 아빠, 그리고 물고기 두 마리와 기념사진 한 장~~~
저녁 먹기 전까지 잠시 팬션에서 쉬고있는 우서비랍니다. 너무 이쁘져? ^^*
물놀이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이제 기다리던 저녁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저녁 메뉴는 새우구이, 소고기바베큐, 쏘세지 구이 입니다. 참숯에 구워먹는 고기가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소세지, 새우도 훌륭했구요~~
저녁도 맛있게 먹고 1층 찜질방으로 땀좀 빼러 내려갔습니다. 2층이 우서비가 머물렀던 팬션이고 밑에 있는 1층이 찜질방입니다. 울타리 넘어로는 야외 풀장이 붙어있습니다. 찜질하고 바로 시원한 계곡물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찜질방 내부 전경입니다.
양머리를 하고 TV를 보고있는 우서비와 채연누나 입니다.
우서비는 괜찮은데 아빠는 땀을 많이 흘리네요...아빠 살 좀 빼세요~~~ㅎㅎㅎ
집으로 돌아오면서 덕평 휴게소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새로생긴 휴게소인가 보네요.
공원으로 꾸며논 덕평휴게소 입니다. 한 번쯤은 들러볼만한 고속도로 휴게소였습니다.
공룡 정원에서 엄마, 아빠, 채연이 누나와 함께~~~
1박2일 동안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팬션여행이였습니다. 특히 팬션단지안에 여러 놀이시설들이 있어 한 곳에서 놀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할아버지와 아빠는 오랜만에 낚시를 할 수 있으셔서 기분이 좋으셨나 봅니다. 우서비에게도 가족들과 재미있게 지낸 행복한 시간들 이였습니다.
팬션 이름은 호수파크밸리...
수영장에서 채연이 누나가 살짝 보이네요.
계곡물이라 그런지 우서비에게는 너무 차가웠습니다.
오늘의 저녁 메뉴는 새우구이, 소고기바베큐, 쏘세지 구이 입니다. 참숯에 구워먹는 고기가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소세지, 새우도 훌륭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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